래더49
제목보면 무슨영화인지 감이 안오지만 소방관의일생을 담은 영화다..
존 트라볼타와 호아퀸피닉스(그 유명하신 리버 피닉스동생분이시당..)
안습이다....너무 멋지고 우리가 곁에있으면서도 너무나도 소중함을 몰라던 분들을 다시보게된 작품이당..
언제나 불은 그냥 물부면 꺼지는거아녀 라고 쉽게 얘기하지만 화재진압은 그런 장난이 아니다..
사람들이 이영화를 모 분논의역류의 작퉁으로 생각하는데 당연히 화재씬은 솔직히 이영화가 더 실감난다
DVD에 수록된 감독이나 배우의 코멘터리를 보면 얼마나 이영화에 애정을 가지고 찍고 노력했는지 알수있다
우리에게는 먼 얘기라고 치부하는 화재 그 피해자가 당신이 될수도 있다..
마지막엔딩컷의 존 트라볼타의 대사..
난 잭(호아퀸 피닉스)을 추모하진 않겠다...그의 멋진 삶을 살앗다고 축하해주고 싶다...
넘 멋지게 나온거같다 존 트라볼타 다른영화와 달리 중후한멋을 한껏 풍기시는..
p.s 영화를 좋아하시는 베르님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영화....